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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 31. 15:22

2011년의 새로운 모바일 기기들 IT 이야기2011. 1. 31. 15:22

이 포스팅은 똥깡의 Memobook.me 와 동시에 발행 된 글입니다.



2011년은 모바일기기의 새로운 격전지가 될 것 같습니다.
인터넷 뉴스에서는 올해 태블릿 110대 '출격 대기' 라는 기사가 이미 나오기도 했지요...
그렇다면 110가지 태블릿 중에 어떤것을 우선 봐야할지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에서 적어보겠습니다.

아직 발매되지 않은 제품의 루머를 다수 포함하고 있습니다

  • iPhone5
Apple iPhone시리즈의 5번째 모델로서 많은 이슈를 만들어 낼 것입니다.
발매 예상일 : 2011년 6월 7일 WWDC에서 발표 할 것 같습니다


  • iPad2
Apple iPad시리즈의 2번째 모델로 인터넷에 목업이 떠 돌았습니다.
인터넷에 떠 돌았던 아이폰4의 목업과 실제 제품의 디자인이 같았으므로 전체적으로 같은 디자인일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요?
발매 예상일 : 2011년 2월 ~ 4월에 발매한다는 루머만 있습니다.
01234



  • Galaxy Tab2
Samsung Galaxy Tab의 2번째 모델!

개인적으로 삼성이 만들어서가 아닌 안드로이드로서 가장 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이유로는 안드로이드 허니콤
안드로이드 + PlayStation 의 서비스인 [PlayStation Suite]...
대한민국에서는 게임의 심의심사 등의 이유로 활성화가 늦어지겠지만 어마어마한 빅뉴스입니다
가까운 미래에 psp가 사라질지도??
발매 예상일 : 2011년 2월에 열리는 월드 모바일 콩그레서에서 발표


  • Blackberry Playbook
RIM 첫번째 Tablet
BlackBerry로 축적한 기술력을 Tablet으로 얼마나 효율적으로 구현해 낼지와
상대적으로 빈약한 AppStore가 발목을 잡고 있네요...
하지만 디자인 만큼은 최고!!
발매 예상일 : 2011년 2월에 발매한다는 루머



:
Posted by Jay_Kim
이 포스팅은 똥깡의 Memobook.me 와 동시에 발행 된 글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유명하나, 한국에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클라우드 진영의 최강자들인 SFDC, LinkedIn, Google Apps Engine, Amazon 등등의 서비스 중
몇가지만 간단히 소개해 보려 합니다.

LinkedIn 바로가기
자신의 이력/경력을 클라우드로 관리 하는 서비스 입니다.
한국의 비슷한 서비스로는 나우콤이 운영하는 링크나우 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따로 관리 해 오던 자신의 이력서를 클라우드로 관리하고, 공개 한 이력서로 회사와 컨택도 가능한 서비스입니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LinkedIn으로 채용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이 있다고 합니다.
아쉬운 것은 UTF-8인코딩으로 한글을 사용하는 것에는 문제가 없으나,
메뉴등은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LinkedIn 일본지사에서 일본어 지원을 준비하고 있다니 일본어는 올해 안에 지원될 것 같습니다. )


Delicious 바로가기
Delicious는 말 그래도 "맛있는" 즐겨찾기(Bookmark) 서비스 입니다.
개인이 사용하는 컴퓨터가 많아지면서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자신의 즐겨찾기 페이지를 클라우드로 관리하는 서비스 입니다.
FireFox, Chrome의 Addon도 지원하고 있어, 브라우저 상에서 1-Click으로 쉽게 페이지를 저장/이동 할 수 있습니다.
저장해 둔 Bookmark페이지에 Tag기능도 지원하고 있어 일목요연하게 Bookmakr를 관리할 수 있으며,
공개로 설정 해 놓은 태그에 대해서는 검색 가능합니다.

누군가 북마크로 지정한 사이트라면 나쁜 사이트는 없겠죠?


Google Apps MarketPlace 바로가기
Google Apps MarketPlace는 전세계에서 가장 큰 클라우드 시스템의 플렛폼 중 하나입니다
구글의 API를 따라 서비스를 개발하고 가격을 책정해서 공개를 하면
개발자에게 수익이 배분되는 방식입니다 (애플의 App Store같죠?)

하지만 구글의 서버를 사용한다는 점에서 서버 대여비, 관리에 따른 인건비 등의 비용절감이 가능하고
무료로 iCal등의 동기화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Google Calendar, Gmail등의 여러 서비스를 두루 이용한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게다가 제공중인 서비스의 Analyze까지!!


Slim3라는 자바 프레임워크가 구글에서 인정한 Google Apps 개발 프레임워크이고,
DB는 구글서버의 BigTable이란 DB를 사용합니다.
2010/10/12 - [Programing/GAE(google app engine)] - [GAE] GAE소개 / 환경설정
작성하다 말았지만 위의 것이 Slim3를 이용한 개발환경 구축입니다;;

개발자도 구글에 돈을 지불해야하는데 지불을 하면 구글이 정해놓은 제약을 풀어주는 스타일입니다.
하루 response수, cron수, thread수, DB데이터 전송량, response대기시간 등등 여러가지 제약이 있어
최적화하기가 좀 귀찮은것도 사실입니다

Google Apps에 대해서는 따로 자세히 적어보겠습니다.


SalesForce(SFDC ; Sales Force Dot Com) 바로가기
SalesForce는 구글과 함께 PaaS를 제공하는 가장 큰 서비스입니다.
Google MarketPlace와 비슷한 서비스이고 제가 속해 있는 회사에서
차기 플렛폼으로 SalesForce를 정해진 것 이외에 개발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아직 잘 모릅니다...ㅠㅠ

밑의 인터넷 기사를 읽어보시면 SFDC가 어떤 회사이고 어떤 서비스인지 느낌이 올겁니다
왜 세일즈포스닷컴인가?
한국 '클라우드'가 뒤처진 이유
클라우드 DB 출시한다
개발자 수익 100% 보장하는 '앱익스체인지'


이상 제가 사용중이고, 사용예정인 서비스 가운데 한국에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사이트들을 적어보았습니다
여러분이 알고 계신 클라우드 서비스에는 또 무엇이 있나요?
:
Posted by Jay_Kim
2011. 1. 10. 16:36

Mac AppStore 오픈! IT 이야기2011. 1. 10. 16:36

Apple의 iPhone AppStore의 오픈으로 부터 iPad AppStore, Mac AppStore까지
애플의 전기종을 아우르는 AppStore가 생겼습니다


개인적으로 MacAppStore의 오픈은 쌍수를 들고 환영 할 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MacBook, MacBook Pro, MacBook Air, Mac Pro의 라인업의 맥에게 전용 AppStore가 생긴다는 것은
지금까지 윈도우에 밀려있던 맥의 서드파티들의 개발이 활력을 주는 일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구글에서 "맥 무료 소프트웨어" 라고 검색하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든 Mac AppStore에 접속 하는 것으로
유/무료의 수많은 어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아 즉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맥의 iWork와 iLife의 각종 프로그램들이 낱개로 팔리기도 하고
포토샵은 없지만 SketchBook과 같은 어플리케이션이 대체 하고 있습니다

Mac AppStore로 맥 제품 (비MS 환경의 OS)가 많아져 좀 더 다양하고 좀 더 보편적인 컴퓨팅 생활을 하길 바랍니다

:
Posted by Jay_Kim